toto365.site 북마크 바랍니다.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경기분석 & 중계안내 - 7월 30일 KBO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경기분석 & 중계안내 - 7월 30일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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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경기분석 & 중계안내 - 7월 30일 KBO

가자 0 25 07.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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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SK와이번스 - 2020시즌 KBO리그 [ 24승 1무 46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연패에 다시한번 빠지게 된 SK와이번스이다. 현재 연패기간동안에서 타선에서 보여주는 집중력자체는 인상적이지만 최근들어서 추격조가 심하게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에서 SK와이번스로써는 승리의 열쇠로써는 LG트윈스의 타선을 상대로 어떻게 마운드에서 흔들리는 아쉬움을 어떻게 극복해나가주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보게 된다. 팀타율자체는 계속해서 끌어올리고 있다는 사실이 기대가 되는 경기라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선발-불펜구도에서 계속해서 아쉬운 모습으로 경기초반부터 실점을 내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면 SK와이번스가 연패를 벗어나기 위한 핵심포인트로써는 마운드에서 얼마나 안정감있는 경기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치루어나가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승리의 열쇠가 될 것이라는 견해를 가져가보고싶은 경기이다.


이번 경기 마운드에는 박종훈이 올라오게 된다. 이번 시즌에 14경기에 등판해서 [ 5승 5패 ]의 성적을 기록하는 박종훈, 패배가 없다는 사실에 더불어서 평균자책점 4.97을 기록하면서 기대이상의 모습을 올시즌 보여주고 있는 투수이다. 정통 언더스로 투수라는 사실만을 고려해보아도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보기 힘든,손끝이 땅에 긁힐 정도로 릴리즈 포인트가 낮은 투수이다. 제구력 향상이 도무지 이루어지지 않은 모습이 아쉽다. 구질로는 포심과 커브를 가장 많이 쓰고 그 외에도 싱커성 투심, 체인지업, 포크볼이 있다. 그러나 역시 문제는 제구. 고교시절 뛰어난 구위로 완투하면서 삼진을 두 자릿수까지 잡곤 했지만 볼넷에 비율도 삼진과 비슷하면서 제구력 난조를 보여주는 투수였다는 부분이 아쉽다. 또한 도루에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다. 그래도 포심, 커브, 투심, 슬라이더 네 구종 모두 위력이 좋은데, 가운데로 몰리더라도 구위가 워낙 좋다보니 타자가 치기 힘들어할 정도라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박종훈이 볼넷,사구만 조심한다면 아마도 더욱더 좋은 투수로써 발전해나가지않을까라고 기대해보고싶은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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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 2020시즌 KBO리그 [ 38승 1무 31패 ]의 성적으로 최근 논란의 중심이 됬지만 3연승을 기록하면서 경기력자체는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LG트윈스이다. 이번 경기에서 기세를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타격적으로 얼마나 집중력있는 모습을 이어나가주면서 SK와이번스의 불펜과 선발을 계속해서 흔들어나가줄 수 있을지를 기대해보게 되는 경기이다. 객관적으로 최근들어서 타선의 변화를 가져가면서 전체적으로 1-9번타순까지 집중된 타선이 아닌 상위타선부터 하위타선까지중심타자들이 고르게 배치되고 있다는 사실이 오히려 타격감을 끌어올린 이유가 되지않을까라고 기대해보게 된다는 사실, 특히나 김민성-이형종-유강남-오지환의 활약상이터져주고 있다는 사실에서 이천웅의 부상빈자리가 아직까지는 크게 들어나지않고 있다는 사실과 라모스-김현수가 계속해서 타선의 중심을 잘 잡아나가주고 있는 만큼, 이번경기에서도 핵심은 LG트윈스의 타선이 힘이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고싶다.


이번 시즌 기대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임찬규가 오른다. 올시즌에는 12경기에 선발등판해서 [ 6승 3패 ]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과 평균자책점 3.73을 기록하면서 나쁘지않은 선발피칭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사실, 임찬규라는 투수는 C.체인지업과 커브가 워낙 좋아서 140짜리 직구로도 타이밍을 뺏어올 수 있다. 하지만 너무 공격적인 투구를 하다보니 제구가 흔들리는 날에는 사구가 잦게 나오는 점은 옥의 티. 직구 최고구속이 142km로, 신인 시절때는 148까지도 나왔지만 혹사로 인해 망가졌다. 신인 시절 혹사로 속구의 위력이 낮아진 후에는 속구의 비중보다 서클 체인지업과 커브의 비중을 높였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체력이 떨어져가면서 속구의 위력 저하와 동시에 성적도 떨어졌단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가장 큰 특징은 상대가 누구건 간에 승부를 하는 배짱투로, 신인 시절 당대 리그 최강의 타자였던 이대호에게 투구 동작을 일부러 느리게 하는 등 도발을 하면서 정면으로 속구를 꽂아넣었던 점에서 알 수 있듯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한 공격적인 투구 내용을 자주 보여준다. 다만 너무 공격적인 투구를 하다보니 제구가 흔들리는 날에는 사구가 잦게 나오는 점은 다소 아쉬운 점으로 들어나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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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결론





SK와이번스는 연패를 벗어나기 위해서 박종훈을, LG트윈스는 임찬규를 등판시키게 된다. 양팀의 최근 타격감자체가 상당히 뜨겁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과연 어느팀의 선발투수가 더욱더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나가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승리의 열쇠가 되지않을까라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된다는 점, SK와이번스로써도 타격자체에서는 리그초반의 비해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지만, 다소 아쉬운 점으로써는 마운드에서 선발-불펜이 완전하게 무너지면서 대량실점에 대한 불안감이 명확하게 들어나고 있다는 사실, LG트윈스도 타선의 변화를 가져가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있지만 개인적으로 선발투수들이 최근들어서 실점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난타전으로 경기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며, 개인적으로 최근 상반된 분위기의 두팀이라는 사실에서 LG트윈스의 타격의 우위를 기대해보게 되는 경기이다.







LG트윈스 승리


기준점 10.5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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